• UPDATED. 2017.5.1 월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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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전체 66건)
    [이규식의 이 한 구절의 힘] 유리창을 마주하고 그리운 이름 불러본다 이규식 2017-04-29 05:00
    [이규식의 이 한 구절의 힘] 오연한 기개와 자부심, 시인 ‘대한민국 김관식’ 이규식 2017-04-22 05:00
    [이규식의 이 한 구절의 힘] 여리지만 강인한 초록이 이끌어 가는 세상 이규식 2017-04-15 05:00
    [이규식의 이 한 구절의 힘] 고양이와 봄, 감각의 충만을 위하여 이규식 2017-04-08 05:00
    [이규식의 이 한 구절의 힘] 건강한 시, 생각의 여백을 마련해 주다 이규식 2017-04-01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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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규식의 이 한 구절의 힘] 병맥주와 자스민 나무… 감성모험을 찾아서 이규식 2017-03-25 05:00
    [이규식의 이 한 구절의 힘] 아들 등에 업혀 꽃구경 나선 어머니 이규식 2017-03-18 05:00
    [이규식의 이 한 구절의 힘] 싸락눈과 대성다방, 세월과 은발 이규식 2017-03-11 07:00
    [이규식의 이 한 구절의 힘] 묵은지 반찬 도시락에 은어떼는 배불렀다 이규식 2017-03-04 05:00
    [이규식의 이 한 구절의 힘] 슬픔이 어떻게 웃음으로 번져 나오는가 이규식 2017-02-25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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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규식의 이 한 구절의 힘] 말린 고사리처럼 우리 욕망의 무게를 덜었으면 이규식 2017-02-18 05:00
    [이규식의 이 한 구절의 힘] 꽃의 민주주의, 가장 순수하고 뜨거운 힘 이규식 교수 2017-02-11 05:00
    [이규식의 이 한 구절의 힘] ‘돈 키호테’에서 찾는 평범하면서도 특별한 지혜 이규식 2017-02-04 05:00
    [이규식의 이 한 구절의 힘] 신탄진, 또는 모두의 가슴에 남아있는 그곳 이규식 2017-01-21 05:00
    [이규식의 이 한 구절의 힘] “입술과 우표가 나누는 아름다운 내통”을 기억하는가 이규식 2017-01-14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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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규식의 이 한 구절의 힘] 왜 우후(牛後)보다 계구(鷄口)가 되어야 하나 이규식 2017-01-07 05:00
    [이규식의 이 한 구절의 힘] 걸출한 시인-정치가의 감성과 현실인식 이규식 2016-12-31 05:00
    [이규식의 이 한 구절의 힘] 갑질은 아무나 하나 이규식 2016-12-24 05:00
    [이규식의 이 한 구절의 힘] 사라져버린 지폐의 사랑과 온기 이규식 2016-12-17 05:00
    [이규식의 이 한 구절의 힘] 의자를 바라보는 두 가지 시선 이규식 2016-12-10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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