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D. 2017.6.23 금 20:54

    굿모닝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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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전체 5건)
    [대전의 젊은 예술가들을 만나다] “해금에는 사람의 감정이 담겨 있어요” 해금 연주자 한다혜 씨
    [굿모닝충청 스토리밥작가협동조합] 악기마다 특징적인 음색이 있다. 서양의 악기와 전통적인 국악기도 차이가 있다. 때로는 그 차이로 인해...
    스토리밥작가협동조합  |  2017-06-23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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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의 젊은 예술가들을 만나다] 자유로운 몸짓, 융합하는 안무가 서윤신
    [굿모닝충청 스토리밥작가협동조합] 이제 35세에 이른 한 청년 안무가의 삶을 따라가 본다. 그는 용전초등학교에 다니던 때부터 비보이 댄...
    스토리밥작가협동조합  |  2017-06-15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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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의 젊은 예술가들을 만나다] 건반 위를 걷는다 피아니스트 이태경
    [굿모닝충청 스토리밥작가협동조합] 여정이라는 말의 사전적 의미를 살펴보면 ‘여행 중에 거쳐가는 길이나 여행의 과정’을 뜻한다. 건반 위...
    스토리밥작가협동조합  |  2017-06-08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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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의 젊은 예술가들을 만나다] ‘틈새’에서 길을 찾는 시각예술가 류경열 씨
    [굿모닝충청 스토리밥작가협동조합] 대흥동 골목에는 벽과 건물에 난 오랜 상처의 틈새를 붓으로 메우는 작가가 있다. 한 달가량으로 예상하...
    스토리밥작가협동조합  |  2017-06-02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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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래를 부르는 행복한 소녀 소프라노 박다미와 함께한 자리
    [굿모닝충청 스토리밥작가협동조합] 노래를 부르면 마냥 행복했던 한 소녀가 있었다. 그리고 노래는 소녀의 인생이 되었다. 대전에서 왕성하...
    스토리밥작가협동조합  |  2017-05-29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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