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구의회, 공단 악취 해소 방안 등 촉구
대전 유성구의회, 공단 악취 해소 방안 등 촉구
14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정례회, 의원발의 조례 등 처리
  • 황해동 기자
  • 승인 2018.09.14 17:2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전 유성구의회
대전 유성구의회

[굿모닝충청 황해동 기자] 대전 유성구의회가 14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제230회 제1차 정례회를 통해 건의안, 조례 등을 심의한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2017회계연도 결산 승인안’,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의원발의 조례안, 건의안 등을 처리한다.

14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이희환 의원이 ‘대전 산업단지 인근 관평동, 구즉동 악취 문제 해결 촉구 건의안’을 발의했다.

이 의원은 “관평동과 구즉동 주민들이 대전산업단지 3·4공단에서 배출되는 오염물질로 인한 악취로 고통받고 있다”며 “악취 모니터링 시스템 운영방식 개선과 오염물질 배출 사업장에 대한 지도점검 등 악취 해결을 위한 다각적인 방안을 강구하라”고 촉구했다.

주요 의원발의 안건은 ‘대전시 유성구 화재취약계층 주택용 소방시설 지원 조례안’(송봉식 부의장), ‘대전시 유성구의회 기본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외 1건(최옥술 운영위원장), ‘대전시 유성구 야생동물에 의한 피해 및 피해예방시설 지원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윤광준 의원), ‘대전시 유성구 경력단절 여성 등의 경제활동 촉진 조례안’(이금선 의원), ‘대전시 유성구의회 회의규칙 일부개정 규칙안’(김관형 의원) 등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