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천 의장 등 대전시의회 대표단 WTA 총회 참석
김종천 의장 등 대전시의회 대표단 WTA 총회 참석
남진근·민태권·구본환 의원 함께 “대전시-빈증성 민·관 협력 확대 기원”
  • 황해동 기자
  • 승인 2018.10.11 15:3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왼쪽부터 구본환 의원, 김종천 의장, 남진근 의원, 민태권 의원
왼쪽부터 구본환 의원, 김종천 의장, 남진근 의원, 민태권 의원
전시 부스를 둘러보고 있는 허태정(가운데 왼쪽) 대전시장과 김종천 대전시의회 의장
전시 부스를 둘러보고 있는 허태정(가운데 왼쪽) 대전시장과 김종천 대전시의회 의장

[굿모닝충청 황해동 기자] 김종천 대전시의회 의장과 의원들이 세계과학도시연합(WTA) 총회 개회식에 참석, WTA 국제행사의 성공을 기원했다.

11일 대전시의회에 따르면 김 의장과 남진근·민태권·구본환 의원은 이날 베트남 빈증성에서 ‘스마트시티-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혁신동력’이란 주제로 개최된 WTA 제11차 총회 개막식에 대전시의회 대표단으로 참석했다.

김 의장과 의원들은 하이테크페어 기술 전시 및 수출상담이 이뤄지고 있는 부스 등을 관람하고 “WTA 회원 기업 지원 기관과 현지 기업 간 매칭을 통해 베트남 기업의 해외진출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는 뜻을 전했다.

또 “대전시와 베트남의 협력 강화를 위해 이번 WTA 총회를 통해 대전-빈증성 대학, 첨단기업 등 민-관 협력 기회를 확대하고, 과학기술 기반산업 발전과 스마트 네트워크 기반조성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기 되길 바란다”고 기원했다.

총회는 세계혁신포럼과 대학총장 포럼, 수출상담, 본회의, 라운드테이블 회의 등을 진행하고 12일 폐회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