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교육청 ‘제4회 행복을 가꾸는 바탕교육 한마당’ 개최
대전시교육청 ‘제4회 행복을 가꾸는 바탕교육 한마당’ 개최
오는 9일부터 10일까지 대전교육정보원서 진행
  • 남현우 기자
  • 승인 2018.11.08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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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충청 남현우 기자] 대전시교육청은 오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대전 유성구 가정동 대전교육정보원에서 지역 초등학생, 학부모, 교원 및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제4회 행복을 가꾸는 바탕교육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바탕교육 한마당은 학교현장에서 실천한 바탕교육 과제들을 모아 체험을 통해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학교 차원을 넘어 가족과 시민이 함께하는 대전바탕교육을 만들어 가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총 31개 체험부스가 운영되며 독서교육, 놀이통합교육, 효(인성)교육, 수학창의놀이, 다문화교육 등이 제공된다.

또 대전신일여중 치어리딩팀의 개막축하공연과 독서 동아리 우수사례 전시회, 바탕교육 사진전시회 및 UCC 공모전 우수작 상영 등을 비롯, 오는 10일 오전 9시 30분부터는 ‘자연이 말해 주는 것을 받아쓰다’라는 주제로 김용택 시인의 특강도 진행될 예정이다.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은 “바탕교육의 4개 영역인 건강교육, 지성교육, 감성교육, 시민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멋지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이번 행사가 기초가 튼튼한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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