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 효문화뿌리축제, 베스트컷은?
대전 중구 효문화뿌리축제, 베스트컷은?
15일 보도자료 통해 전국 사진공모전 선정 작품 공개
  • 이정민 기자
  • 승인 2018.11.15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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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 전국 사진공모전 대상 작품은 정동환 씨의 축제장 전경.사진=중구 제공
제10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 전국 사진공모전 대상 작품은 정동환 씨의 축제장 전경.사진=중구 제공

[굿모닝충청 이정민 기자] 대전 중구는 올 효문화뿌리축제 전국 사진 공모전에 총 52개의 작품이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중구는 축제 속 인상적인 작품들을 통해 축제를 전국적으로 알리기 위해 지난 달 5일부터 3일간 개최됐던 ‘제10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에 전국 사진공모전을 개최한 바 있다.

금상 작품인 양선정 씨의 '엄마 사랑해요'
금상 작품인 양선정 씨의 '엄마 사랑해요'

당선작은 이달 중 구 홈페이지와 (사)한국디지털사진가협회 홈페이지(http://www.dpak.or.kr/coding/main.aspx)에 게시되며 이번 공모전엔 94명의 응모자가 433장의 작품을 출품해 대상(1점), 금상(1점), 은상(2점), 동상(3점), 특선(5점)과 입선(40점) 등 총 52개의 작품에 상장이 수여된다.

이번 공모전 대상작품은 정동환씨의 ‘효문화뿌리 축제장’으로,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뿌리공원을 담았다. 이외에도 축제장 곳곳에서 가족애를 느낄 수 있는 작품들이 선정됐다.

제10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 전국 사진공모전 은상 작품인 박기철 씨의 '저쪽이 더 잘보일 것 같아요'.
은상 작품인 박기철 씨의 '저쪽이 더 잘보일 것 같아요'.

구 관계자는 “효문화뿌리축제의 목적인 효의 의미를 되새기고 모든 세대가 함께 축제를 즐기는 모습을 생생히 포착한 사진이 선정됐다”며 “앞으로도 현대적 의미의 효를 느낄 수 있는 공감과 화합의 축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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