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구 숯골원냉면, 이웃사랑 훈훈
대전 유성구 숯골원냉면, 이웃사랑 훈훈
  • 이정민 기자
  • 승인 2018.12.13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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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왼쪽부터) 신동천 유성구행복누리재단 상임이사, 윤선 숯골원냉면 대표, 정용래 유성구청장. 사진=유성구 제공
(사진 왼쪽부터) 신동천 유성구행복누리재단 상임이사, 윤선 숯골원냉면 대표, 정용래 유성구청장. 사진=유성구 제공

[굿모닝충청 이정민 기자] 숯골원냉면이 13일 대전 유성구청에서 유성구행복누리재단에 후원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기탁된 후원금은 관내 저소득층 지원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숯골원냉면은 또 노인회지회를 통해 매년 100여명에게 식사 제공을 약속했다.

윤선 숯골원냉면 대표는 “내 주변의 이웃을 도울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이웃을 돕는 일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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