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자발찌 위치추적장치 버리고 도주한 40대男 붙잡혀
    전자발찌 위치추적장치 버리고 도주한 40대男 붙잡혀
    대전서 성범죄 시도하다 미수에 그친 뒤 서울로 도주했다 지난 12일 검거
    • 최수지 기자
    • 승인 2018.12.27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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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굿모닝충청 최수지 기자] 전자발찌 위치추적장치를 버리고 도주했던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대전 중부경찰서는 강간미수 등 혐의로 A(40)씨를 검거했다고 2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0일 대전에서 성범죄를 저지르려다 미수에 그친 뒤 서울로 도주해 전자발찌 위치추적장치를 버리고 재차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지난 12일 여수에서 A씨를 붙잡아 강간미수 등의 혐의로 검찰로 송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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