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시의회 ‘행정수도완성 특위’ 활동 본격화
    세종시의회 ‘행정수도완성 특위’ 활동 본격화
    작년 12월 31일 첫회의...위원장 윤형권·부위원장 박용희 선출

    “국회세종의사당 설치 등 위해 시의회차원 노력 다 할 것”
    • 신상두 기자
    • 승인 2019.01.01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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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의회 ‘행정수도완성 특별위원회’는 작년 12월 31일, 제1차 회의를 갖고 위원장에 윤형권 의원(더민주), 부위원장에 박용희의원(자유한국)을 각각 선출했다.
    세종시의회 ‘행정수도완성 특별위원회’는 작년 12월 31일, 제1차 회의를 갖고 위원장에 윤형권 의원(더민주), 부위원장에 박용희의원(자유한국)을 각각 선출했다.

    [굿모닝충청=세종 신상두 기자] 세종을 행정수도로 만들어가기 위한 시의회 차원의 노력이 본격화된다.

    세종시의회 ‘행정수도완성 특별위원회’는 작년 12월 31일, 제1차 회의를 갖고 위원장에 윤형권 의원(더민주), 부위원장에 박용희의원(자유한국)을 각각 선출했다.

    행정수도완성 특위는 윤 위원장과 박 부위원장을 비롯해 박성수·손인수·손현옥·임채성·채평석 의원 7명으로 구성됐다. 활동은 올해 12월 31일까지.

    윤형권 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우리 특위는 세종시가 진정한 대한민국의 행정수도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국회 세종의사당, 대통령 제2집무실 등을 설치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나가겠다“며 특위 구성 이유를 밝혔다.

    이에따라, 행정수도완성특위는 세종시의 행정수도 완성을 위해 국회 방문과 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키로 했다.

    이 과정에서 세종시 집행부와 시민단체 등과의 소통과 협력을 통해 힘을 모은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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