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현 아산시장, 현장행정중심 행보 이어가
오세현 아산시장, 현장행정중심 행보 이어가
8일과 9일 수공 아산권지사, 탕정DC1 정․배수지, 아산신도시물환경센터 방문
  • 채원상 기자
  • 승인 2019.01.10 11: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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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 시장이 이용목 아산신도시물환경센터장으로부터 생활오수 재활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오세현 아산 시장이 이용목 아산신도시물환경센터장으로부터 생활오수 재활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굿모닝충청 채원상 기자] 오세현 아산시장이 현장행정중심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현장방문은 8일 수자원공사 아산권 지사, 9일 탕정 DC1 정․배수지와 아산신도시물환경센터(신도시 공공하수처리장)을 돌아봤다.

8일 방문한 수자원공사 아산권 지사는 둔포, 영인, 인주지역 생활용수와 공업용수를 공급하고 있다.

현장에서 이중열 지사장은 “국내·외 물 환경산업의 빠른 변화에 따른 전문기술 인력을 갖추고 있다”며 “물 관리와 관련한 필요한 사항이 있다면 언제든지 시와 협업하겠다”고 말했다.

또 “수자원공사 천안권 정수장 3단계 확장공사와 고도정수처리과정이 도입되는 2020년에는 지금보다 더 나은 깨끗한 물의 안전적인 공급이 이루어 질 것”이라고 말했다.

9일 방문한 탕정 DC1 정배수지와 아산신도시물환경센터에서는 금년 4월부터 시에서 운영하게 될 탕정 DC1 정배수지 안정적 운영을 위한 기부체납 사전준비와 운영상황을 꼼꼼히 점검했다.

특히 오 시장은 아산시도시물환경센터에서 “기후변화와 물 자원 부족에 따른 물 재이용 확대와 친환경산업 분야에서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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