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두면 쓸데 있는 대덕구 사업설명회’, 첫 발
‘알아두면 쓸데 있는 대덕구 사업설명회’, 첫 발
  • 이정민 기자
  • 승인 2019.01.10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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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충청 이정민 기자] 대전 대덕구는 10일 대덕문예회관에서 12개동 자생단체장 150여명이 참석한 올해 ‘알아두면 쓸데 있는 대덕구 사업설명회’를 열었다. 

박정현 대덕구청장이 직접 발표자로 나서 민선7기 정책방향과 올 주요 추진사업을 설명하고, 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박 구청장은 “올해는 민선 7기 실질적 원년으로 대덕구가 나아갈 방향과 주요 정책에 대해 말씀 드릴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돼 의미가 남다르다”며 “구민과 함께 새로운 대덕을 만드는 민선 7기답게 구민 여러분들의 뜻을 모아 신대동 베이스볼 드림파크 유치 등 올 대덕구 10대 핵심 사업이 제대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대덕구는 기존 연두방문을 대신해 이 설명회를 14일 오정동을 시작으로 28일 목상동까지 12개동 행정복지센터를 순회하며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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