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래 유성구청장, “관내 11개 동을 돌며…”
정용래 유성구청장, “관내 11개 동을 돌며…”
지난 14일부터 23일까지 동 연두방문 마무리
  • 이정민 기자
  • 승인 2019.01.23 18: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굿모닝충청 이정민 기자] 대전 유성구가 지난 14일 진잠동을 시작으로 관내 11개 동을 대상으로 실시한 동 연두방문을 23일 관평동에서 마무리했다.

이번 방문은 구정의 장기 비전과 주요 정책을 주민들에게 알리고, 현장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

정용래 구청장은 ▲주민이 주인되는 자치분권 ▲생동하는 지역경제 ▲인성을 중시하는 으뜸교육 ▲안심하고 살기 좋은 건강도시 구축 등을 주민들에게 설명했다. 

정 청장에게 건의된 민원은 교통, 환경 및 도로 관련 분야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총 민원 건수는 140여 건. 

유성구는 이번 연두방문 시 접수된 주민의견을 종합적으로 분류해 각 부서로 전달하고, 추진상황과 최종 결과를 건의자에게 통보한다는 방침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올해 구정 화두를 동심협력(同心協力)으로 정한 만큼 구정비전 실현을 위해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현장에서 듣고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