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 도솔마을 도시재생 뉴딜사업 ‘첫 발’
대전 서구 도솔마을 도시재생 뉴딜사업 ‘첫 발’
  • 이정민 기자
  • 승인 2019.01.28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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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대전 서구 배재시장 인근에 위치한 현장지원 센터 개소식 모습. 사진=서구 제공
28일 대전 서구 배재시장 인근에 위치한 현장지원 센터 개소식 모습. 사진=서구 제공

[굿모닝충청 이정민 기자] 대전 서구는 28일 도마2동 도솔마을 도시재생 뉴딜사업 추진을 위한 현장 지원센터 개소식을 해당 센터에서 가졌다.

이 사업은 ‘2018년 도시재생 뉴딜사업 광역공모 선정 주거지원형 사업’으로 ▲살기 좋은 주거환경 조성 ▲마을 일자리 창출 ▲골목상권 활성화 ▲공동체 활성화 및 역량 강화를 위한 세부사업으로 계획됐다.

이에 서구는 현장 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주민 의견을 반영, 올 하반기까지 활성화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현장 지원센터는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접근성이 좋은 배재시장 인근(대전 서구 사마6길 31)에 조성됐다.

서구는 2022년 사업 완료 시까지 이를 대전도시공사에 위탁·운영할 계획으로, 총괄 코디(지원센터장), 마을활동가, 코디네이터가 주민과 행정기관 간 가교역할을 수행한다.

김병윤 현장 지원센터장은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주민의 의견을 수렴해 주민을 위한 효율적인 도시재생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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