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맹정호 서산시장 "철도 시대의 꿈을 현실로"
    맹정호 서산시장 "철도 시대의 꿈을 현실로"
    당진 석문산단 인입철도 예타 면제 관련 "대산항 인입철도 국가 철도망계획 포함 노력" 강조
    • 김갑수 기자
    • 승인 2019.01.29 13:11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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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가 당진 석문산업단지 인입철도를 예비타당성 조사(예타) 면제 대상 사업으로 선정한 것과 관련, 맹정호 서산시장이 환영 입장을 밝히고 나섰다. (자료사진: 서산시 제공)
    정부가 당진 석문산업단지 인입철도를 예비타당성 조사(예타) 면제 대상 사업으로 선정한 것과 관련, 맹정호 서산시장이 환영 입장을 밝히고 나섰다. (자료사진: 서산시 제공)

    [굿모닝충청 서산=김갑수 기자] 정부가 당진 석문산업단지 인입철도를 예비타당성 조사(예타) 면제 대상 사업으로 선정한 것과 관련, 맹정호 서산시장이 환영 입장을 밝히고 나섰다.

    맹 시장은 29일 페이스북에 글을 올리고 “대산항 인입철도 건설에 청신호가 켜졌다”며 “(정부는 오늘 발표에서) 시민들의 관심이 높았던 대산항 인입철도에 대한 언급도 있었다”고 강조했다.

    “대산항 인입철도는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시 예타 대상 사업으로 선정해 추진하겠다”는 정부의 발표에 대해 환영 입장을 밝힌 것이다.

    맹 시장은 “대산항 인입철도가 예타 면제 사업으로 선정되길 간절하게 염원했던 시민들의 기대를 100% 충족시키지는 못했지만, 큰 희망과 기대를 주기에는 충분했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대산항 인입철도가 국가철도망 계획에 포함될 수 있도록 중앙정부와 긴밀하게 협의해 나갈 것이며, 조속한 시일 내에 예타 사업으로 선정되도록 모든 행정력과 정치력을 동원하겠다”며 “서산 철도 시대의 꿈을 현실로 만들겠다”고 자신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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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고 2019-01-29 17:28:30
    타도시에는 이미 주위에 산업철도를 공사했지만 당진처럼 당진항,대산항과 다수에 대산,고대,석문, 송산,부곡 국가산업단지 또 철강기업이 밀집되어 주변에 산업생산이 많은지역이라 도로로 통한 위험운송비중이 많은기업이 한 장소에 몰려있는데도 산업철도는 주변에 전혀없고 국가적으로도 경제성과 안정성으로 필요성이 매우높아 제2,3차국가철도망에 2번이나 선정된 충남1순위 사업인 석문인입철도는 추후 대산항까지 이어져 충남과 국가 경제발전을 위해서라도 정부는 철도물류법률에 의거 어긋나지않게 국비를 확보해 가장 우선순위로 빨리 꼭 공사가 실시되어야 나중에 잘못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