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성구, 대전 ‘유일’ 일자리 대책 ‘우수’
    유성구, 대전 ‘유일’ 일자리 대책 ‘우수’
    • 이정민 기자
    • 승인 2019.03.07 10:3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굿모닝충청 이정민 기자] 대전 유성구는 고용노동부의 ‘민선 7기 일자리 대책 종합계획’ 전국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이 계획은 지자체장이 임기 중 추진할 일자리 목표 및 대책을 지역 주민에게 공시하는 것으로, 유성구는 지난해 12월 구 홈페이지 등을 통해 발표하였다.

    고용노동부는 전국 242개 광역‧기초 지자체가 공시한 민선 7기 일자리 대책 종합계획의 평가를 실시, 전국 16개 지자체를 선정했다. 대전에선 유성구가 유일하게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유성구의 계획은 '함께 만드는, 더 좋은 일자리 도시 유성'을 비전으로 2022년까지 취업자 수 123% 증가와 일자리 3만여 개 창출 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유성구는 ▲일자리 생태계 구축 ▲사회적 일자리 확대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를 3대 전략으로, 8대 추진과제와 15개 세부 추진과제를 수립, 민선 7기 중 추진할 계획이다.

    유성구 관계자는 “민선 7기 종합계획을 바탕으로 연차별 세부 실행계획을 추진해 지역 주민에게 더 좋은 일자리가 제공될 수 있는 일자리 생태계 구축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유성구의 일자리 대책 종합계획은 구 홈페이지나 지역고용정보네트워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