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악취 주범’ 대덕구 법1동 은행나무 교체된다
    ‘악취 주범’ 대덕구 법1동 은행나무 교체된다
    손희역 대전시의원 “예산 2억 원 확보, 올 봄부터 수나무로 교체”
    • 황해동 기자
    • 승인 2019.03.07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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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희역 대전시의원
    손희역 대전시의원

    [굿모닝충청 황해동 기자] 대전 대덕구 법1동 일원 가을철 악취 주범이었던 은행나무가 교체된다.

    손희역(대덕구1,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의원은 법1동 일원 은행나무 교체 예산 2억 원을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올 봄부터 암나무를 수나무로 교체하는 작업이 시작된다.

    법1동 은행나무 교체는 손 시의원이 의회 입성 후 지속적으로 대전시에 요청해 성사됐다.

    손 시의원은 “주민들이 불편을 겪는 현장을 보고, 대전시에 지속적으로 요청해 법1동 일원 은행나무를 악취가 없는 수나무로 교체하게 됐다”며 “초심을 잃지 않고 언제나 대덕구민들과 함께하는 시의원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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