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림같은’ 세종 야경, 전국에 알린다
    ‘그림같은’ 세종 야경, 전국에 알린다
    • 굿모닝충청
    • 승인 2019.04.04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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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4~7일 내나라여행박람회 참가

    포토존·한글 등 만들기 체험 진행도

    세종호수공원 야경.
    세종호수공원 야경.
    방축천 야경.
    방축천 야경.
    세종시(시장 이춘희)가 4일~7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9 내나라여행박람회’에 참가, 세종의 매력적인 도심 야경을 전국에 알린다. 사진은 세종시 부스.
    세종시(시장 이춘희)가 4일~7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9 내나라여행박람회’에 참가, 세종의 매력적인 도심 야경을 전국에 알린다. 사진은 세종시 부스.

    [굿모닝충청=세종 신상두 기자] 세종시(시장 이춘희)가 4일~7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9 내나라여행박람회’에 참가, 세종의 매력적인 도심 야경을 전국에 알린다.

    이 행사는 전국 지자체가 참여하는 여행전문박람회로, 올해는 ‘내나라 인생야(夜)행’을 주제로 전국 336개 단체가 참여한다.

    세종시는 박람회 주제에 맞게 세종호수공원과 정부세종청사·방축천음악분수·한두리대교 등 아름다운 야경을 LED 스크린을 통해 홍보할 예정이다.

    아울러, 세종시는 세종호수공원 수상무대섬 야경을 배경으로 한 포토존을 운영해 박람회장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사진 찍기 추억을 선사한다.

    또 한글 등(燈) 만들기 체험행사를 통해 세종시의 한글 이미지를 알리는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곽병창 관광문화재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세종시의 관광지 정보를 널리 알리는 것은 물론, 타 시도 관광동향 및 국내·외 여행 트렌드를 파악해 우리시 관광정책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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