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소액결제 및 상품권 현금화, 정식등록업체를 통해 소비자 피해예방 안전거래업체 확인 필수
휴대폰소액결제 및 상품권 현금화, 정식등록업체를 통해 소비자 피해예방 안전거래업체 확인 필수
  • 굿모닝충청
  • 승인 2019.04.13 00: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최근 스타벅스를 비롯한 몇몇 매장에서 현금없는 매장으로 각종 카드결제 및 모바일 쿠폰, 카카오페이 등 다양한 결제방식을 도입했다. 굳이 잔돈을 준비하지 않고 빠른 일처리를 통해 효율을 증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처럼 실생활에서 소액결제 및 모바일 상품권, 티머니 등 핸드폰을 통해 생활곳곳에 필요한 물품을 구입가능하다. 다날이나 모빌 등 결제대행사를 통해 휴대폰소액결제가 가능하며 최대 50만원까지 가능해 새로운 결제 수단으로 떠오르고 있다.

또한 티머니, 컬쳐랜드, 해피머니 등 상품권 구매도 가능하며 구글 정보이용료까지 휴대폰 간편결제가 활성화되고 있다. 이처럼 신용카드 회사들도 자사 모바일 결제 플랫폼을 활용한 앱카드를 선보이면서 이용고객을 늘리고 활성화하기 위한 방안을 내놓고 있다.

무분별한 카드결제를 방지하고 휴대폰소액결제로 인한 휴대폰미납까지 이어지지 않도록 소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정보이용료 현금화 및 소액결제깡, 현금화 등을 유도하는 인증되지 않은 불법업체들도 우후죽순으로 늘어나고 있어 소비자 피해가 늘어나고 있다.

휴대폰소액결제 현금화, 상품권 교환 등 안전거래업체로 등록된 정식업체를 통해 빠른 입금까지 안내 받을 수 있다.

안전거래업체인 빅폰상품권 관계자는 “소액결제 현금 등 합법적인 코스를 통해 정보이용료현금화 등 불법적인 휴대폰소액대출을 막고 업체선정시 안전한 정식업체로 거래해야 피해 예방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