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어송중·괴정중학교 학생들 ‘1일 대전시의원’ 체험
    은어송중·괴정중학교 학생들 ‘1일 대전시의원’ 체험
    • 황해동 기자
    • 승인 2019.04.16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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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굿모닝충청 황해동 기자] 대전 은어송중학교와 괴정중학교 학생들이 1일 대전시의원으로 의정활동을 체험했다.

    대전시의회는 15일과 16일 32회·33회 청소년 의회교실을 진행했다.

    대전시의회 청소년 의회교실에 참가한 은어송중학교 학생들(사진 제공=대전시의회)
    대전시의회 청소년 의회교실에 참가한 은어송중학교 학생들(사진 제공=대전시의회)
    의정골든벨 퀴즈를 풀고 있는 은어송중학교 학생들(사진 제공=대전시의회)/굿모닝충청=황해동 기자
    의정골든벨 퀴즈를 풀고 있는 은어송중학교 학생들(사진 제공=대전시의회)/굿모닝충청=황해동 기자

    16일 대전시의회를 찾은 은어송중학교 학생 58명은 ‘학교 외부인 주차금지 조례안’, ‘학교 내 친환경에너지 의무사용 조례안’, ‘청소년 보호법 폐지 건의안’ 등 3건의 안건을 상정하며 의정활동을 체험했다.

    또 새롭게 도입된 의정골든벨 퀴즈를 풀며 지방의회·의원을 이해하는 시간도 가졌다.

    남진근(동구1, 더불어민주당) 시의원은 “청소년들이 의회를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청소년들이 의회에 관심을 가져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대전시의회 청소년 의회교실에 참가한 괴정중학교 학생들(사진 제공=대전시의회)
    대전시의회 청소년 의회교실에 참가한 괴정중학교 학생들(사진 제공=대전시의회)
    의정골든벨 퀴즈를 풀고 있는 괴정중학교 학생들(사진 제공=대전시의회)/굿모닝충청=황해동 기자
    의정골든벨 퀴즈를 풀고 있는 괴정중학교 학생들(사진 제공=대전시의회)/굿모닝충청=황해동 기자

    이에 앞서 15일에는 괴정중학교 학생 58명이 대전시의회를 찾았다.

    학생들은 ‘학교 점심시간 내 편의점 이용 조례안’, ‘학교 내 쉬는 시간 핸드폰 사용 조례안’, ‘교내 매점 및 자동판매기 설치 건의안’ 등 3건의 안건을 상정하고 찬반토론을 벌였다.

    또 의정홍보관 견학과 의정골든벨 퀴즈 풀기에도 참여했다.

    박혜련(서구1, 더불어민주당) 시의원은 “학생들이 지방의회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진정한 민주주의를 배워서 훌륭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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