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경 5명 노래방에서 강제추행 혐의 “전 당진경찰서장” 직무고발
    여경 5명 노래방에서 강제추행 혐의 “전 당진경찰서장” 직무고발
    -전 당진경찰서장 최정우 총경 성추행 의혹 “대기발령”-
    • 최동우 기자
    • 승인 2019.04.21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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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근무지인 당진경찰서 여경 5명을 노래방에서 강제 추행한 혐의로 전 당진경찰서장 최정우총경이 직무고발됐다.
    전 근무지인 당진경찰서 여경 5명을 노래방에서 강제 추행한 혐의로 전 당진경찰서장 최정우총경이 직무고발됐다.

    [굿모닝충청 최동우 기자] 충남 당진경찰서에 2017년 12월부터 약 1년간 경찰서장으로 근무했던 최정우 총경이 전 근무지인 당진경찰서 여경 5명을 노래방에서 강제 추행한 혐의로 청문감사관에서 사실 조사 후 4월 17일 직무고발됐다.

    최 총경은 충남지방경찰청 경비교통과장으로 발령 후 여경 성추행 의혹 혐의로 지난달 28일부터 대기발령 조치됐다.

    성추행 혐의 의혹에 대해 최 총경은 “조사에 성실히 답변하겠다”고 말했다.

    최 총경의 성추행 혐의는 충남지방경찰청 성폭력특별수사대에서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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