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타이어, 아트라스비엑스 레이싱팀 등 5개 팀 후원
    한국타이어, 아트라스비엑스 레이싱팀 등 5개 팀 후원
    오는 27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 남현우 기자
    • 승인 2019.04.23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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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트라스비엑스 레이싱팀 모델. 사진제공=한국타이어/굿모닝충청=남현우 기자
    아트라스비엑스 레이싱팀 모델. 사진제공=한국타이어/굿모닝충청=남현우 기자

    [굿모닝충청 남현우 기자] 한국타이어가 국대 최대 규모 모터스포츠 대회인‘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에 출전하는 레이싱팀을 공식 후원한다고 23일 밝혔다.

    오는 27일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화려한 막을 올리는‘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스피드웨이 개막전을 시작으로 강원도 인제스피디움, 전라남도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KIC) 등 3개 서킷을 오가며 오는 10월 말까지 총 9라운드에 걸쳐 진행된다.

    한국타이어는 이번 대회에서 최상휘 종목인‘슈퍼 6000 클래스’에 출전하는 레이싱팀을 후원한다.

    3년 연속 팀/드라이버 부문 더블 챔피언 달성에 도전하는 ‘아트라스비엑스 레이싱팀’을 비롯해 ‘팀 106’, ‘E&M 모터스포츠’, ‘제일제당 레이싱’, ‘서한 모터스포츠’ 등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최상위 종목인 ‘슈퍼 6000 클래스’에 참가하는 5개 팀, 9명의 선수를 공식 후원한다.

    아트라스비엑스 레이싱팀 조항우 선수 겸 대표는 "고성능 스톡카에 걸맞는 한국타이어의 기술력 덕분에 2년 연속 더블 챔피언 자리에 오르는 영예를 누릴 수 있었다"며 "이번 시즌에도 한국타이어와 함께 최고의 경기력을 발휘해 대회 3연패를 달성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슈퍼 6000 클래스는 국제자동차연맹(FIA)의 인증을 받은 아시아 유일의‘스톡카(Stock Car)’레이스로, 시속 300km를 웃도는 속도와 귀를 자극하는 폭발적 사운드, 압도적인 코너링 성능을 발휘하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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