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사렛대 창업동아리 ‘슈퍼엔진팀’, 예비창업패키지사업 선정
    나사렛대 창업동아리 ‘슈퍼엔진팀’, 예비창업패키지사업 선정
    • 채원상 기자
    • 승인 2019.05.14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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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업동아리 슈퍼엔진팀(사진 나사렛대 제공, 굿모닝충청=채원상 기자)
    창업동아리 슈퍼엔진팀(사진 나사렛대 제공, 굿모닝충청=채원상 기자)

    [굿모닝충청 채원상 기자] 나사렛대학교 창업동아리 ‘슈퍼엔진’팀(경영학과 김건우,이예찬,임지훈)이 ‘예비창업자패키지사업’에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에서 주관하는 예비창업패키지는 4차 산업혁명 분야 창업을 준비 중인 예비창업자 초기 사업자금과 전담 멘토 등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예비창업패키지는 지난 2월 28일부터 3월 28일까지 1차 서류평가와 2차 사업제안발표 등을 통해 전국 500팀을 선정 발표했다.

    1등부터 500팀까지 순위별로 최대 1억 원까지 차등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슈퍼엔진팀이 제안한 ‘여행 플랫폼 카운터트립(CounterTrip)’ 은 발굴되지 않은 여행지를 기반으로 소비자가 제안해 공급자를 찾는 방식이다.

    기존 여행플랫폼 방식과는 다른 혁신적인 서비스라는 평가를 받으며 창업동아리 500팀 평균 지원금 4400만원 보다 높은 7000만원에 최종 선정됐다.

    슈퍼엔진팀 김건우(경영학과, 4년)팀장은 “짧은 시간 안에 큰 성과를 이룰 수 있게 도와주신 경영학과 교수님과 창업교육센터에 깊이 감사를 드린다”며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시고 창업 동기부여를 통해 자신감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창업교육센터 박미옥 센터장은 “제2의 ‘슈퍼엔진팀’ 나올 수 있도록 적극적 지원과 유망 예비창업자를 발굴하도록 선도적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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