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촌선교연구소‧제천 송학교회, 목원대에 장학금 전달
    농촌선교연구소‧제천 송학교회, 목원대에 장학금 전달
    • 이정민 기자
    • 승인 2019.05.15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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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태영 농촌연구소장(왼쪽)이 권혁대 목원대 총장에게 장학기금 1억 원을 전달하고 기념촬영 하고 있다. 사진= 목원대 제공 / 굿모닝충청 = 이정민 기자
    최태영 농촌연구소장(왼쪽)이 권혁대 목원대 총장에게 장학기금 1억 원을 전달하고 기념촬영 하고 있다. 사진= 목원대 제공 / 굿모닝충청 = 이정민 기자

    [굿모닝충청 이정민 기자] 목원대는 농촌선교연구소로부터 1억 원 장학금을 전달받았다고 15일 밝혔다.

    농촌선교연구소는 목원대 제2대 학장을 지낸 故 이호운 학장의 수제자이자 농촌선교 운동의 실천가로 알려진 故 엄태성 목사가 세운 기관이다.

    故 엄태성 목사의 뜻을 이어 받은 최태영 목사는 이날 교내 채플실에서 “한국교회 중 약 50%가 농촌에 위치해 있어 선교훈련을 받은 농촌목회자 양성이 절실하다”며 장학금을 전달했다. 

    전날에는 김은성 제천 송학교회 감독이 정양희 학교법인 감리교학원 이사장에게 법인발전기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

    육군 군목을 지냈던 김은성 감독은 전역 후 목원대에서 대외협력본부장을 역임한 바 있다. 

    김은성 감독은 “누구보다도 목원대와 학교법인의 형편을 잘 아는 사람으로서 학교발전에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발전기금을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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