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원대학교, 정부 멘토링플랫폼 지원 사업 주관기관 선정
    목원대학교, 정부 멘토링플랫폼 지원 사업 주관기관 선정
    • 황해동 기자
    • 승인 2019.05.29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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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원대학교가 정부의 멘토링플랫폼 운영 지원 사업 주관 기관으로 선정됐다. 목원대 전경. 사진=목원대학교 제공/굿모닝충청=황해동 기자
    목원대학교가 정부의 멘토링플랫폼 운영 지원 사업 주관 기관으로 선정됐다. 목원대 전경. 사진=목원대학교 제공/굿모닝충청=황해동 기자

    [굿모닝충청 황해동 기자] 목원대학교가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시행하는 ‘2019년 멘토링플랫폼 운영 지원 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

    이 사업은 창의적 아이디어를 보유한 국민을 대상으로 전문가 멘토링 등을 지원, 아이디어 실현을 가능케 하고,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 주관의 창업지원 프로그램과 연계해주는 사업이다.

    목원대는 충청권 거점 멘토링플랫폼 주관기관으로서 다양한 창업지원기관과 사업을 연계, 아이디어 교류 및 활성화의 장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목원대는 2억 4500만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온라인 멘토링 플랫폼인 ‘아이디어마루’을 통해 실전형 오프라인 멘토링을 실시한다. 멘토링 프로그램은 아이디어마루, 콜라보멘토, 슈퍼멘토로 이어지는 3단계 시스템으로 구성된다.

    또 지역 창업지원 유관기관과 기업을 아우르는 컨소시엄을 구성해 멘토풀을 확보, 멘토링 성과가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

    컨소시엄에는 대전경제통상진흥원,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대전테크노파크, 세종지역산업기획단,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대전창업보육협의회, 한남대학교 창업지원단, 한밭대학교 산학협력단, 에스아이디파트너스, 컴퍼니에이 등이 참여한다.

    정철호 목원대 산학협력단장은 “목원대를 중심으로 한 충청지역 거점 멘토링 플랫폼을 구축하게 됨에 따라 유수의 지역 창업지원기관 및 전문가 그룹이 하나의 네트워크로 연결되게 됐다”며 “앞으로 목원대 멘토링플랫폼만의 독창적인 멘토링 서비스 모델 개발은 물론 혁신적인 지역 창업생태계를 완성하는데 일익을 담당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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