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아건강, 학교서 체계적으로 지켜야”
    “치아건강, 학교서 체계적으로 지켜야”
    이윤희 세종시의원, 양치교실 지원 조례안 마련

    올바른 칫솔질·불소도포·보건교육 활성화 기대
    • 신상두 기자
    • 승인 2019.06.09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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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윤희 세종시의원이 대표발의한‘세종특별자치시 학교 양치교실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지난 5일 행정복지위 심의를 통과했다.
    이윤희 세종시의원이 대표발의한‘세종특별자치시 학교 양치교실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지난 5일 행정복지위 심의를 통과했다.
    ‘세종특별자치시 학교 양치교실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최종 확정되면 예방 중심의 양치교실 운영을 통해 아동의 구강 건강증진이 기대된다.
    ‘세종특별자치시 학교 양치교실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최종 확정되면 예방 중심의 양치교실 운영을 통해 아동의 구강 건강증진이 기대된다.

    [굿모닝충청=세종 신상두 기자] 올바른 양치습관 형성을 통해 치아건강을 지키는 교육이 활성화될 전망이다.

    이윤희 세종시의원이 대표발의한‘세종특별자치시 학교 양치교실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지난 5일 행정복지위 심의를 통과했다.

    이 조례안은 세종시 관내 학교에서 양치교실을 운영하고, 학생의 올바른 칫솔질 실천과 불소도포·구강보건 교육 및 홍보 사업 등 학생의 구강건강 증진에 필요한 사항을 담고있다.

    조례가 최종 확정되면 ▲구강건강 실태조사 요청 및 불소분배기 구입 ▲어린이 대상 구강보건교육 ▲불소도포·불소용액양치 등이 활성화 될 것으로 보인다.

    이윤희 의원은 “이번 조례안이 최종 확정되면 예방 중심의 지속적인 양치교실 운영을 통해 아동의 구강 건강증진은 물론, 학교 신설 시 학교시설 사업계획에 양치교실을 반영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할 수 있게 됐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그동안 이 의원은 아이들이 많은 세종시 여건을 감안해 2019년 본예산 심사때 양치교실 운영을 위한 인건비와 운영비 등 소요 예산을 반영하는 등 관내 학생의 구강건강 실현에 힘써왔다.

    한편, 세종시 관내 부강초·전동초·소정초·글벗초·가온유치원 등 5곳이 양치교실을 운영 할 예정이며, 향후 학생 구강건강 습관 변화 평가를 통해 양치교실을 지속 확대해 나갈 예정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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