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야구 캐스터로 나선 김지철 충남교육감
    프로야구 캐스터로 나선 김지철 충남교육감
    12일 한화이글스-두산베어스 경기 중계…금산지역 학생·교사 초대
    • 이종현 기자
    • 승인 2019.06.13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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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지철 충남교육감이 12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진행된 프로야구 경기에 일일캐스터로 변신해 충남교육을 홍보했다. 사진 제공=충남도교육청/굿모닝충청=이종현 기자
    김지철 충남교육감이 12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진행된 프로야구 경기에 일일캐스터로 변신해 충남교육을 홍보했다. 사진 제공=충남도교육청/굿모닝충청=이종현 기자

    [굿모닝충청 이종현 기자] 김지철 충남교육감이 프로야구 경기 일일 캐스터로 변신했다.

    김 교육감은 12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진행된 2019 KBO리그 한화이글스와 두산베어스 경기에 일일 캐스터로 나서 경기 해설과 충남교육을 홍보했다.

    김 교육감이 프로야구 중계 일일캐스터를 맡은 것은 올해로 3년째다.

    충남도교육청은 이날 경기에 금산지역 농산어촌 100여 명과 교사를 초대해 관람 기회를 제공했다.

    김 교육감은 “학생은 선생님에게, 선생님은 학생에게 소중함과 감사의 마음을 갖고 학교생활을 하길 바란다”며 “학생들이 우리나라 교육을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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