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유성 관광 ‘잘’ 담은 UCC는?
    대전 유성 관광 ‘잘’ 담은 UCC는?
    유성구, 지난 21일 공모전 수상작 10편 발표
    • 이정민 기자
    • 승인 2019.06.24 11:3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전 유성구청사.자료사진=굿모닝충청DB / 굿모닝충청 이정민 기자

    [굿모닝충청 이정민 기자] 대전 유성구는 지난 21일 ‘유성여행 UCC 공모전’ 수상작 10편을 발표했다.

    공모전은 유성온천문화축제를 활용한 태마여행과 유성구 소재 연구기관을 방문한 과학여행, 자연경관, 역사 등을 주제로 진행됐다. 총 53편(일반부 32편, 학생부 21편)의 영상작품이 접수됐다.

    심사는 영상관련 전문인가등 6명이 맡아 주제성, 참신성, 대중성, 홍보 활용도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일반부와 학생부 각각 5편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일반부에서는 강찬우 씨의 ‘여행 그 이상, 대전 유성’이 최우수작으로 선정됐으며 유성온천문화축제와 유성구 관광콘텐츠를 잘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학생부에서는 대시니즘의 ‘Wanna have fun?’이 최우수작으로 선정됐고 우수작에는 일반부 ‘내년에 꼭 올거지?’와, 학생부 ‘아직도 안 가봤어? 유성온천문화축제’가, 장려작에는 일반부 ‘대전의 빛, 유성’과, 학생부 ‘유성 여행 사진 스팟 찾기’가 선정됐다. 

    이외에도 입선작으로 일반부, 학생부 각각 2편이 선정됐다. 이들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함께 총 상금 310만 원이 지급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 콘텐츠를 통해 대전 유성구를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성구는 해당 작품을 구 유튜브와 블로그, 공식 SNS 채널에서 홍보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며 다음 달 수상자에 대한 시상식도 가질 예정이다.


  •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