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회 섬의 날 기념‘들썩들썩 해삼당화 장고도’행사 개최
    제1회 섬의 날 기념‘들썩들썩 해삼당화 장고도’행사 개최
    보령시 섬 체험을 통해 보다 다양한 관광 체험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 최철규 기자
    • 승인 2019.06.25 04:5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어촌체험활동 장면/굿모닝충청=최철규 기자

    [굿모닝충청 최철규 기자] 보령시는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2일간 장고도 일원에서 관광객 1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들썩들썩 해삼당화 장고도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맛과 멋의 해삼당화 장고도 사업 추진위원회(대표 편현숙)가 주관하고 시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제1회 섬의 날 제정을 맞아 평소 접하기 어려운 섬 체험과 힐링 여행 상품을 개발하여 관광객들에게 섬의 가치와 자연·생태자원을 바로 알게 하고, 섬 체험을 통해 보다 다양한 관광 체험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관광객들이 장고도에 도착해 어촌체험 활동과 둘레길 탐방, 저녁에는 연합색소폰동우회의 음악 공연과 레크리에이션으로 진행됐다.

    특히, 관광객들은 해삼당화라는 장고도의 명칭에 걸맞은 해삼과 해당화를 맛보고 즐겨보면서 잊지 못할 추억을 담아갔다.

    한상범 해양정책과장은 “장고도의 특산품인 해삼과 해당화를 주제로 현재 도서지역 개발 사업을 추진하고 있고, 이를 주민들의 소득사업으로 연계하기 위해 섬 관광 힐링 코스를 개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도서 자원 활용으로 눈높이가 높아진 관광객들에게 맞춤형 수요관광 체험의 기회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