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 돈사 화재...돼지 540마리 폐사
    당진 돈사 화재...돼지 540마리 폐사
    돈사1개동 소실, 소방서 추산 피해액 1억 원
    • 이종현 기자
    • 승인 2019.07.10 10:08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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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당진소방서/굿모닝충청=이종현 기자
    사진 제공=당진소방서/굿모닝충청=이종현 기자

    [굿모닝충청 이종현 기자] 충남 당진 한 돈사에서 화재가 발생해 돼지 540마리가 죽었다.

    10일 당진소방서에 따르면 오전 4시 3분쯤 우강면 대포리에 있는 한 돈사에서 불이나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돈사 1개동(165㎡)이 소실됐다.

    또 돼지 540마리가 폐사해 소방서 추산 1억 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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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마 2019-07-22 22:42:13
    아프리카돼지열병으로? 무슨돼지축사에 전국이 불이난다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