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친 어른을 위한 클래식’ 들어봤나요?”
    “‘지친 어른을 위한 클래식’ 들어봤나요?”
    국립세종도서관, 30일 저녁7시 ‘해설이 있는 인문학’ 마련
    • 신상두 기자
    • 승인 2019.07.19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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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현영 피아니스트, 유명 음악가의 삶과 음악 이야기 들려줘

    [굿모닝충청=세종 신상두 기자] ‘바쁜 일상에 지친 어른’들을 어루만져줄 클래식음악 감상 기회가 세종시민들을 찾는다.

    국립세종도서관(관장 이신호)은 30일 저녁 7시, ‘2019 해설이 있는 인문학’ 6회차(방황하는 어른들을 위한 클래식)를 마련한다.

    이번 강연에서는 조현영 피아니스트가 ‘바흐’·‘모차르트’·‘베토벤’·‘드보르자크’·‘베르디’ 등 음악가들의 인생도 현대인의 빡빡한 삶과 크게 다르지 않았음을 알려주고, 그들의 음악을 감상하는 시간을 가진다.

    조현영 피아니스트는 독일 퀼른 국립음대 전문연주자과정과 라이프치히 국립음대 최고전문연주자과정을 졸업했다.

    저서로는 「조현영의 피아노 Talk」, 「피아니스트 엄마의 음악도시 기행」이 있으며, 예술 강의 기획 ‘아트 앤 소울’의 대표를 맡고 있다.

    강연 참가 신청은 22일 오전 10시부터 가능(선착순 100명)하다. 자세한 사항은 국립세종도서관 누리집(sejong.nl.g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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