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석 후 대전지역 분양 아파트 어디 있을까?
    추석 후 대전지역 분양 아파트 어디 있을까?
    목동 3구역 이달 27일, 다음 달 도마변동 8구역… 둔곡지구 연내 공급 여부 관심
    • 이정민 기자
    • 승인 2019.09.15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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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굿모닝충청 이정민 기자] 추석 이후 대전에선 정비사업, 거점지구 사업으로 총 3300여 가구의 공동주택이 분양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대전시와 지역 건설업계 등에 따르면 목동 3구역 재개발 사업, 도마‧변동6재정비촉진지구 재개발 사업, 둔곡지구 A1‧A2블록 주택공급 사업 등이 연내 분양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잠정 파악됐다. 

    뚜렷한 분양 일정을 갖고 있는 사업은 목동 3구역 재개발 사업이다. 

    지역 업체 계룡건설은 포스코건설과 함께 이달 27일 중구 목동 1-95번지 일원에 목동 더샵 리슈빌을 공급한다. 총 993가구의 해당 아파트는 전용면적 39~84㎡로 구성된다. 일반 분양물량은 715가구다.

    다음 달 대림산업과 한화건설은 도마‧변동6재정비촉진지구 재개발 사업 사업으로 추진 중인 ‘도마 e편한세상 포레나’를 분양한다.

    총 1881가구의 해당 아파트의 일반분양물량은 1441가구다. 전용면적은 39~84㎡로 구성된다.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둔곡지구엔 아파트 물량이 대기 중이다. 

    대구 업체인 서한건설은 둔곡지구(유성구 구룡동 일원) A1‧A2블록에 아파트를 공급하기 위한 사업계획승인 절차를 밟고 있다. 둔곡지구는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의 정주환경 역할 등을 주로 담당한다. 

    전용면적 59㎡ 단일로 구성되는 A1블록의 공동주택은 총 816세대로 이 중 임대가 270호다. 전용면적 78㎡, 84㎡로 계획된 A2블록은 685세대 모두 분양 물량이다. 

    서한건설은 연내 분양을 목표로 삼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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