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 4개 지역에도 상상이룸공작소 들어선다
    충남 4개 지역에도 상상이룸공작소 들어선다
    공주·아산·청양·예산 지역 다음 달 개소
    연말까지 14개 시·군에 상상이룸공작소 구축 완료
    • 이종현 기자
    • 승인 2019.09.18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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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교육청 전종현 미래인재과장이 상상이룸공작소 구축 현장을 방문해 시설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 제공=충남교육청/굿모닝충청=이종현 기자.
    충남교육청 전종현 미래인재과장이 상상이룸공작소 구축 현장을 방문해 시설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 제공=충남교육청/굿모닝충청=이종현 기자.

    [굿모닝충청 이종현 기자] 충남 도내 4개 지역(공주·아산·청양·예산)에서 다음 달부터 상상이룸교육이 시작된다.

    상상이룸교육은 현재 진행 중인 5개 지역(보령·서산·논산·당진·서천)을 포함 다음 달부터는 9곳에서 진행된다.

    상상이룸공작소는 충남도교육청이 지난 7월 공모를 통해 선정한 메이커교육의 순우리말 표현이다.

    교육청은 22억6000만 원을 들여 지역별 특색있는 상상이룸교육 전담 거점 센터를 구축했다.

    현재 보령·서산·논산·당진시와 서천군에 상상이룸공작소가 구축돼 수업이 진행되고 있다.

    공주·아산시와 청양·예산군은 다음 달 구축이 완료돼 앞으로 수업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이달 말 시설 공사가 끝나는 예산교육지원청 꿈지락상상이룸공작소는 예산중앙초등학교 유휴 교실 3칸에 목공·3D프린팅·언플러그 활동·커뮤니티실·전시실이 들어선다.

    학생·학부모·교원 대상 상상이룸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지역 특색을 살려 주민이 함께하는 새활용(Upcycling) 상상이룸교실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나머지 5개 지역은 연말까지 구축이 완료될 예정이다.

    전종현 미래인재과장은 “상상이룸공작소가 빠른 시일 내 구축을 마치고 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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