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원대 시각디자인학과, ‘AD STARS 국제광고제’서 19개 작품 수상
    목원대 시각디자인학과, ‘AD STARS 국제광고제’서 19개 작품 수상
    • 정민지 기자
    • 승인 2019.09.19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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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AD STARS 부산국제광고제에서 은상을 수상한 ‘Enjoy the amazing  changes’ 작품. 사진=목원대 제공 / 굿모닝충청 정민지 기자
    2019 AD STARS 부산국제광고제에서 은상을 수상한 ‘Enjoy the amazing changes’ 작품. 사진=목원대 제공 / 굿모닝충청 정민지 기자

    [굿모닝충청 정민지 기자] 목원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는 ‘2019 AD STARS 부산국제광고제’에서 은상과 크리스탈상 등 파이널리스 본상에 총 19작품이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광고제엔 전세계 60개국에서 2만 645편이 출품됐으며, 300여 명의 전문 광고인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거쳐 545편의 작품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중 학생부문(Non-professional)에서 목원대 시각디자인학과 학생들이 전세계 대학 중 가장 많은 상을 수상했다.

    이날 은상을 받은 이엘닷, 신지원, 김영은, 김정은 학생 팀의 ‘Enjoy the amazing changes’ 제목의 네스퀵(Nesquik) 프린트 광고 작품은 “네스퀵 매직 스트로우 제품의 특성을 잘 살려 환상적인 우유 맛이 난다는 점을 만화적 표현으로 재미있게 승화시킨 아이디어가 돋보인다”는 평가를 얻었다.

    크리스탈상을 받은 박수빈, 최우진, 박지원 학생 팀의 ‘Marine plastic problem’이란 공익광고 작품은 “바다 속이 플라스틱으로 오염된 현대사회 문제를 그래픽적으로 임팩트 있게 표현했다”는 평을 받았다.

    은상 수상자 이엘닷 학생은 “이렇게 큰 대회에서 상을 받았단 것이 믿겨지지 않는다”며 “학과에서 매년 개최하는 ‘뜀그래픽전시회’ 활동과 수업시간에 열심히 노력한 결과가 수상으로 이어진 것 같다”고 밝혔다.

    크리스탈상을 받은 ‘Marine plastic problem’ 작품
    크리스탈상을 받은 ‘Marine plastic problem’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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