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목동 더샵 리슈빌 18일 견본주택 개관, 본격 분양 나서
    대전 목동 더샵 리슈빌 18일 견본주택 개관, 본격 분양 나서
    포스코·계룡건설… 1순위 23일·2순위 24일, 중도금 60% 무이자 대출
    • 황해동 기자
    • 승인 2019.10.17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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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목동 더샵 리슈빌 조감도. 사진=포스코건설 제공/굿모닝충청 황해동 기자
    대전 목동 더샵 리슈빌 조감도. 사진=포스코건설 제공/굿모닝충청 황해동 기자

    [굿모닝충청 황해동 기자] 포스코건설과 계룡건설이 이달 18일 대전 중구 목동 ‘더샵 리슈빌’ 아파트 분양에 나선다.

    이달 18일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22일 특별공급, 23일 1순위, 24일 2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이달 30일, 계약은 다음 달 11일부터 13일까지다.

    대전 중구는 청약과열지역에 포함되지 않아 청약 및 전매제한 등에서 비교적 자유롭다. 거주기간에 제한이 없으며 세대주가 아닌 세대원도 만 19세 이상, 청약통장 가입 기간 6개월 요건만 충족하면 1순위로 청약신청을 할 수 있다.

    또 당첨자 발표 6개월 후부터 분양권 전매도 가능하다. 계약금은 1차 1000만원 정액제이고, 중도금 60%에 대해서는 은행 무이자 대출 혜택으로 수요자들의 초기 자금부담을 낮췄다.

    견본주택은 유성구 도룡동 4-16번지(대전MBC 맞은편)에 위치해 있다.

    대전 목동 더샵 리슈빌 견본주택 위치도. 사진=포스코건설 제공
    대전 목동 더샵 리슈빌 견본주택 위치도. 사진=포스코건설 제공

    ‘목동 더샵 리슈빌’은 중구 목동 1-95번지 일원 목동3구역을 재개발해 선보인다.

    지상 최고 29층, 9개동 총 993세대로 전 가구가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85㎡이하의 중소형 면적으로만 구성됐다. 이 가운데 전용면적 ▲39㎡ 18세대 ▲59㎡ 189세대 ▲84㎡ 508세대 등 총 715세대를 일반분양한다. 입주는 2022년 5월 예정이다.

    전세대가 남향위주로 배치돼 일조량과 채광을 극대화했으며, 4베이 판상형, 2-3면 개방형 등 다양한 평면으로 구성했다.

    어린이 물놀이장, 더샵 필드, 더샵페르마타, 팜가든, 테마산책로 등 조경을 차별화해 도심 속 전원 아파트로 조성된다.

    또 사우나를 비롯해 피트니스센터, 실내 골프연습장, 맘앤키즈카페, 도서관 등의 편의시설과 배드민턴, 탁구 등의 스포츠 활동이 가능한 다목적 체육관 등 다양한 커뮤니티시설은 주거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입지면에서도 교육·교통·편의시설을 완비, 정주여건이 뛰어나다는 설명이다.

    중앙초교가 단지와 맞닿은 `초품아` 단지로, 목동초교와 전통 명문학교인 충남여중∙고, 대성중∙고가 도보 거리에 있다. 또 `대전 교육1번지`로 꼽히는 둔산동 학원가 이용도 편리해 취학 자녀가 있는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

    교통 편의성도 뛰어나다.

    지하철 1호선 오룡역 이용이 가능하며, 동서대로를 통해 둔산동과 은행동 등 대전 도심으로도 쉽게 접근할 수 있다.

    서대전역(KTX 호남선)과 대전역 (KTX 경부선), 대전복합터미널 등도 인접해 서울 및 전국 각지로 이동이 수월하다. 2024년 개통예정인 충청권광역철도 용두역과 2025년 개통예정인 도시철도 2호선의 서대전네거리역과도 인접해 있어 향후 교통 여건이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목동 더샵 리슈빌`은 포스코건설이 건설업계 처음으로 선보인 주택 분야 스마트기술 브랜드 '아이큐텍(AiQ TECH)'을 적용해 스마트 홈 구현을 위한 최첨단 시스템도 도입된다. AI와 지능적인 감각(IQ)을 융합한 스마트기술로 카카오홈 서비스와의 연계를 통해 세대 내 각종 정보를 음성이나 애플리케이션으로 제어할 수 있고 화재·침입을 감지하는 스마트CCTV 등 사물인터넷(IoT)이 각 세대에 적용돼 최첨단 인공지능 라이프를 누릴 수 있다.

    대전 목동 더샵 리슈빌 투시도. 사진=포스코건설 제공
    대전 목동 더샵 리슈빌 투시도. 사진=포스코건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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