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유성구, 구정발전 방안 모색 
    대전 유성구, 구정발전 방안 모색 
    • 이정민 기자
    • 승인 2019.10.22 10:2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난 21일부터 이틀 간 유성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주요 업무 토론회
    지난 21일부터 이틀 간 유성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주요 업무 토론회

    [굿모닝충청 이정민 기자] 대전 유성구가 지난 21일부터 이틀 간 구청 대회의실에서 내년도 주요업무 구상을 위한 다함께 토론회를 가졌다. 

    토론회에는 민간정책자문단, 민간위탁기관 종사자 등 구민과 공직자가 참여, 내년도 주요업무를 공유하고 구정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날은 민선7기 전략목표 중 자치분권, 관광도시, 4차 산업에 해당하는 ▲유성비전 2030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행정복지센터 신축 ▲유성 관광특구 활성화 사업 ▲나래이음 혁신교육지구 운영 등 기획실·홍보실·감사실·행정지원국·자치혁신본부 분야 업무가 중점 논의됐다.

    22일에는 ▲나눔거리 1호 조성 ▲저소득 발달장애인 실종 예방 지원 ▲여성 1인 사업자 안심 비상벨 설치 ▲3℃ 낮은 쿨루프(CoolRoof) 설치지원 시범사업 ▲도서대출서비스 운영 등 사회복지국‧평생학습원 소관 업무와 ▲도시재생 뉴딜사업 확장 ▲노후 공동주택 지원사업 ▲공영주차장 입체화공사 ▲새로운 어린이공원 조성 등 안전도시국·보건소 업무가 집중 논의됐다.

    유성구는 토론회에서 논의된 과제를 구정발전의 동력으로 삼겠다는 방침이다. 

    정용래 구청장은 “민선7기 전략목표 달성을 통한 유성의 재도약을 위해서는 구민의 눈높이에 맞는 정책 추진이 필요하다”며 “구정비전을 향한 주요정책에 구민과 각 분야 전문가들의 의견을 반영해 완성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