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도마 e편한세상 포레나’, 이달 중 ‘공급’
    대전 ‘도마 e편한세상 포레나’, 이달 중 ‘공급’
    총 1881세대 중 1441세대 일반 분양 물량…인근 트램 도마역 개통 예정
    • 이정민 기자
    • 승인 2019.10.24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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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도마 e편한세상 포레나 조감도.
    대전 도마 e편한세상 포레나 조감도.

    [굿모닝충청 이정민 기자] 대림산업과 한화건설은 이달 안으로 대전 서구 도마동 179-39번지(도마변동8재정비촉진구역) 일원에 ‘도마 e편한세상 포레나’를 분양한다. 

    단지는 대규모 재개발 정비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도마‧변동 재정비촉진지구 내에 첫 사업으로 들어선다. 

    도마 e편한세상 포레나는 지하 2층~지상 34층, 20개 동, 전용면적 39~84㎡, 총 1881세대의 대단지로 조성되며 이 중 1441세대가 일반에 분양된다. 전용면적별 일반분양 가구 수는 ▲39㎡ 12세대 ▲49㎡ 14세대 ▲59A㎡ 232세대 ▲59B㎡ 305세대 ▲74㎡ 512세대 ▲84A㎡ 181세대 ▲84B㎡ 42세대 ▲84C㎡ 143세대다.

    교통 여건 역시 획기적으로 개선될 예정이다. 사업지 반경 750m내 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 ‘도마역’이 설치된다. 

    단지 내에는 2만 9116㎡ 규모 조경시설과 중앙공원이 조성될 예정이다. 인근에 오량산과 유등천도 가까워 우수한 숲세권을 자랑한다. 유등천을 바라볼 수 있어 쾌적한 조망권을 갖췄다. 

    단지 바로 맞은편에는 도마실 국민체육센터가 위치해 있어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처럼 이용이 편리하다는 평이다. 

    교육과 생활 인프라 역시 잘 갖춰져 있다. 도보권 15분 내에 버드내중, 대신중을 비롯해 자립형 사립고인 대신고 등 교육 환경을 갖췄다. 

    위치도
    위치도

    단지 인근에는 도마큰시장과 계백로를 중심으로 상업시설도 조성돼 있다. 

    도마 e편한세상 포레나는 전 세대를 남향 위주로 배치해 일조권을 극대화했다. 또 세대 간 프라이버시 보호를 위해 동 간 거리를 최대한 넓게 배치할 예정이다. 세대 내부 역시 맞통풍 구조로 채광과 환기 및 개방감이 우수한 4-BAY 판상형 설계를 적용(일부 세대 제외)했다. 

    단지 내에는 국‧공립 어린이집이 설치된다. 뿐만 아니라 대림산업 등은 작은도서관, 오픈스터디룸, 독서실 등 교육 커뮤니티 시설을 배치할 계획이다.

    대림산업이 건설업계 최초로 선보인 e편한세상만의 미세먼지 저감 시스템 ‘스마트 클린&케어 솔루션’도 적용된다.

    각 세대에는 공기청정형 환기시스템이 실내 환경 통합센서와 연동돼 자동으로 실내 공기질을 관리해 준다. 공기청정형 환기시스템에는 H13등급 헤파필터가 적용돼 크기 0.3㎛ 의 극초미세먼지까지 99.95% 제거할 수 있다.

    실외에는 미세먼지 신호등이 설치돼 실시간으로 미세먼지 위험수치를 알려주고, 각 동 출입구에는 에어커튼이 적용돼미세먼지 유입을 차단시켜준다. 

    미세먼지가 많은 날에도 실내에서 자연을 즐길 수 있는 그린카페, 아이들이 미세먼지 걱정 없이 뛰어 놀 수 있는 실내놀이터가 조성된다. 

    한편 ‘도마 e편한세상 포레나’ 주택전시관은 유성구 봉명동 1016-2번지에 조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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