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회 천안국제무용제 ‘춤...빛의 세계로’ 펼쳐진다
    22회 천안국제무용제 ‘춤...빛의 세계로’ 펼쳐진다
    • 정종윤 기자
    • 승인 2019.11.07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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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굿모닝충청=정종윤 기자.
    굿모닝충청=정종윤 기자.

    [굿모닝충청 정종윤 기자] 2019흥타령춤축제 열기가 식기 전에 천안서 또 다른 국제 춤 축제가 열린다.

    ‘춤... 빛의 세계로’라는 주제로 22회 천안국제무용제(이하 무용제)가 오는 8일 오후 5시부터 백석대학교 예술동 콘서트홀에서 펼쳐진다.

    무용제는 한국무용교수총연합회가 주최·주관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충남도, 천안시, 충남문화재단, 백석대, 한국뮤지컬진흥회 등이 후원한다.

    무용제에는 한국·베트남·르완다·탄자니아 등 4개국 7개 무용단이 참가한다.

    최윤선무용단, 베트남 Pham Thi Ngoc Anh, 남진희무용단, 르완다 Samuel Nyabyenda Kwizera, 김긍수발레단, 탄자니아 Samwel Japhet Silas, 전순희여울무용단 등이 무대에 오른다.

    앞서 지난 5일에는 박상언 청주문화재단 사무총장이 ‘공연예술 동향’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무용제 예술 총감독을 맡은 김제영 백석대 교수는 “천안 시민과 청소년들의 건전한 문화생활을 위해 국제교류사업으로 이번 무용제를 개최하게 됐다”며 “국제안무가, 한국 예술인들의 창작예술의 장을 열어 시민과 소통하고 시민·청소년들의 정서적 함양, 문화의식 수준 도약에 이바지 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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