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대병원, 신생아중환자실 적정성 평가 ‘1등급’
    충남대병원, 신생아중환자실 적정성 평가 ‘1등급’
    • 정민지 기자
    • 승인 2019.12.12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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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대학교병원 본원 전경. 사진=충남대병원 제공 / 굿모닝충청 정민지 기자
    충남대학교병원 본원 전경. 사진=충남대병원 제공 / 굿모닝충청 정민지 기자

    [굿모닝충청 정민지 기자] 충남대학교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한 ‘신생아중환자실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신생아중환자실의 진료환경 개선과 의료 관련 감염예방 등을 통해 환자안전 중심의 의료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실시됐다.

    평가 대상 기관은 종합병원 이상 총 83기관으로, 지난해 7월부터 12월까지 6개월 동안 신생아중환자실에 입원해 퇴원한 환자의 진료비 청구자료를 통해 실시됐다.

    평가지표는 ▲전담전문의 1인당 신생아중환자실 병상 수 ▲간호사 1인당 신생아중환자실 병상 수 ▲전문장비 및 시설 구비율 ▲감연관리 프로토콜 구비율 ▲중중도평가 시행률 ▲집중영양치료팀 운영 비율 ▲신생아소생술 교육 이수율 등 총 11개 항목이다.

    충남대병원은 해당 평가에서 전체평균인 86.48%보다 높은 90.86%의 점수를 받았다.

    윤환중 병원장은 “충남대병원 신생아중환자실 의료 질 관리가 최고수준인 것이 입증된 것”이라며 “선도적인 의료발전 모델의 중심 병원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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