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발전본부, 재난대응 잘하는 공공기관 ‘1위’
    세종발전본부, 재난대응 잘하는 공공기관 ‘1위’
    ‘2019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평가서 대통령 표창
    • 신상두 기자
    • 승인 2020.01.28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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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굿모닝충청=세종 신상두 기자] 세종발전본부(본부장 김경수)는 지난해 행안부에서 주관한 ‘2019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평가에서 54개 공공기관 중 1위(대통령 표창)를 차지했다.

    지난해 훈련에서 세종발전본부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 기업’ 이란 목표로 ▲지진에 따른 발전정지▲유해화학물질의 누출 ▲냉각탑 화재에 의한 인접 야산으로의 산불 확산 등을 반영한 복합재난 시나리오를 개발해 현장훈련을 진행했다.

    특히, 세종시청과 소방서·보건소·경찰서·육군경비대 등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업체계 강화를 통한 재난대응 역량 향상에 중점을 두었다.

    또, 일반시민으로 구성된 훈련체험단을 구성해 훈련 기획회의부터 현장훈련까지 모든 과정에 참여시킴으로써 지역민들의 재난대처 능력을 향상시키는 기회도 제공했다.

    김경수 본부장은 “대통령 표창 수상은 세종발전본부의 종합재난 대응능력과 재난관리 역량을 인정받은 빛나는 성과였다“ 라며, 앞으로도 재난대응 역량 강화를 통해 국제안전 인증도시인 세종의 위상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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