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 지민, '발렌타인데이' 초콜릿 주고 싶은 스타 1위
방탄소년단(BTS) 지민, '발렌타인데이' 초콜릿 주고 싶은 스타 1위
세븐에듀 설문조사에서
  • 권성하 기자
  • 승인 2020.02.14 17:1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발렌타인데이에 초콜릿을 주고 싶은 스타 1위에 선정됐다.(굿모닝충청 권성하 기자. 사진출처=빅히트 엔터테인먼트)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발렌타인데이에 초콜릿을 주고 싶은 스타 1위에 선정됐다.(굿모닝충청 권성하 기자. 사진출처=빅히트 엔터테인먼트)

[굿모닝충청 권성하 기자]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발렌타인데이에 초콜릿 주고 싶은 스타 1위에 선정됐다.

중고등 인터넷 수학교육업체 세븐에듀는 지난 1월 21일부터 2월 12일까지 회원 4만 6028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진행한 결과, '발렌타인데이 초콜릿 주고 싶은 스타' 1위에 BTS 지민이 뽑혔다고 14일 밝혔다.

BTS 지민은 응답자의 51.8%인 총 2만 3824명의 지지를 받아 1위에 올랐다.

2위는 강다니엘(1만 7738명, 38.5%)이 차지했고, 이승기(2661명, 5.8%), 박보검(1715명, 3.7%) 등의 순으로 집계됐다.

1위로 선정된 지민은 세계에서 가장 핫한 보이그룹 '방탄소년단'의 맴버다. BTS는 미국 최고 인기 뮤지션인 저스틴 비버를 제치고 '빌보드 톱 소셜 아티스트'에 연속 선정됐으며 '빌보드 메인앨범 차트 1위', '빌보드 소셜 50 최장기 1위', '글로벌 앨범판매 2위' 등 수많은 기록을 진행중이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21일 4번째 정규 앨범 '맵 오브 더 소울:7'을 발매한다. 지난달 17일 선공개한 수록곡 '블랙 스완'은 트랩 드럼 비트와 애절한 로파이 기타 선율, 캐치한 훅이 조화를 이루는 몽환적인 분위기의 클라우드 랩과 이모 힙합 장르의 곡이다.

세븐에듀&차수학 차길영 대표는 "방탄소년단에서 지민은 생글생글 웃는 모습으로 귀여움을 담당하고 있고, 특유의 다정하고 사랑스러운 매력 때문에 초콜릿을 주고 싶은 여심을 사로잡았을 것"이라며 "최근 내놓은 곡도 글로벌 슈퍼스타로 성장한 방탄소년단이 전하는 예술가로서의 고백을 담고 있어 깊은 울림과 감동이 1위로 뽑히는데 영향을 준 것 같다"고 말했다.


  •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