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성구서 코로나19 ‘1차 양성’…충남대병원서 2차 검사 중
    유성구서 코로나19 ‘1차 양성’…충남대병원서 2차 검사 중
    22일 오후 1시 30분께 충남대병원 음압병실 격리 조치…결과 6시간 이후 예정
    • 정민지 기자
    • 승인 2020.02.22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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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유성구에서 코로나19 '1차 양성' 판정을 받은 시민이 나왔다. 자료사진 / 굿모닝충청 정민지 기자
    대전 유성구에서 코로나19 '1차 양성' 판정을 받은 시민이 나왔다. 자료사진 / 굿모닝충청 정민지 기자

    [굿모닝충청 정민지 기자] 대전 유성구에서 코로나19 '1차 양성' 판정을 받은 시민이 나왔다.  

    해당 시민이 확진 판정을 받으면 대전지역에선 두 번째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하는 것이다.

    22일 대전시 등에 따르면, 이 시민은 오후 1시 30분께 충남대병원으로 이송돼 음압병실에서 격리됐다. 충남대병원에서 2차 검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결과는 약 6시간 정도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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