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2번째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유성구 노은동 60대 여성
    대전 2번째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유성구 노은동 60대 여성
    • 정민지 기자
    • 승인 2020.02.22 16:2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전 유성구에 거주하는 60대 여성이 지역 내 두 번째 코로나19 확진자 판정을 받았다. 자료사진 / 굿모닝충청 정민지 기자
    대전 유성구에 거주하는 60대 여성이 지역 내 두 번째 코로나19 확진자 판정을 받았다. 자료사진 / 굿모닝충청 정민지 기자

    [굿모닝충청 정민지 기자] 대전에서 두 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유성구 노은동에 거주하는 60대 여성이다.

    22일 대전시에 따르면 해당 여성은 해외여행력이 없다. 다만 태국 여행력이 있는 대구 주민과 접촉한 바 있다.

    앞서 이 여성은 22일 1차 양성 판정을 받고 오후 1시 30분 충남대병원 음압병실에 격리조치돼 2차 검사를 진행했다. 2차 정밀검사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질병관리본부 확인 후 확진환자 번호가 부여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좀 더 자세한 사항은 밤샘 조사 후 내일 오전 10시 30분 행정부시장이 브리핑에서 발표할 것"이라 말했다. 


  •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