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의심 홍성 마트 직원 ‘음성’
    코로나19 의심 홍성 마트 직원 ‘음성’
    • 이종현 기자
    • 승인 2020.02.22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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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홍성의료원 출입문/굿모닝충청=이종현 기자.
    자료사진=홍성의료원 출입문/굿모닝충청=이종현 기자.

    [굿모닝충청 이종현 기자] 코로나19 의심 증상을 보인 충남 홍성군 소재 하나로마트 직원 1명은 검사 결과 ‘음성’으로 확인됐다.

    홍성지역 코로나19 확산을 우려했던 방역 당국은 안도하고 있는 분위기다.

    22일 충남도와 홍성군에 따르면 이날 홍성 서부농협 하나로마트 직원 A씨에 대한 코로나19 의심 증상을 검사한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

    다만 자가격리 조치는 28일까지 유지된다.

    앞서 코로나19 확진자 청주 부부 2명은 지난 14일 오후 홍성 서부농협 하나로마트에 방문했다.

    당시 확진자는 마트에서 약 10분 정도 머물렀다. 마트 안에는 A씨 포함 8명이 함께 있었다.

    이 중 A씨가 발열 증세를 보여 코로나19 검사가 실시됐다.

    나머지 7명은 건강상태에 대해 모니터링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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