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천 지역경제 살리기, 너와 내가 따로 없다
    서천 지역경제 살리기, 너와 내가 따로 없다
    조동준 군의회 의장·김아진 의원·전익현 충남도의원 등 방문 안전 강조
    • 양근용 기자
    • 승인 2020.03.01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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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일 서천특화시장을 찾은 조동준 서천군의회 의장(사진 왼쪽) 김아진 서천군의회 의원(중앙) 전익현 도의원(사진 오른쪽)이 서천군의 쭈꾸미가 최고라고 설명(사진제공=굿모닝 충청)
    1일 서천특화시장을 찾은 조동준 서천군의회 의장(사진 왼쪽) 김아진 서천군의회 의원(중앙) 전익현 도의원(사진 오른쪽)이 서천군의 쭈꾸미가 최고라고 설명(사진제공=굿모닝 충청)

    [굿모닝충청 양근용 기자] 1일 영업활동 재게한 서천특화시장 살리기에 너와 내가 따로 없다는 설명이다.

    서천 특화시장에서 만난 조동준 서천군의회 의장, 김아진 서천군의회 의원,전익현 충남도의회 의원들도 서천특화시장을 찾아 상인들을 위로하고, 특화시장을 찾은 손님들에게 “개인위생을 철저히 지키면 안전하다”며 “특화시장은 서천군에서 완벽한 소둑과 철저한 위생검사를 거쳤다”라고 설명했다.

    특히 조 의장은 "전에 비해 손님은 많지는 시장 전체를 폐쇄하고 서천군에서 긴급 방역작업에 들어갔으며, 실외 방역을 시작으로 수산물동, 일반동을 포함해 확진자가 이동한 모든 동선에 방역 소독과 주차장 전체를 완벽하게 소독을 실시했다"고 손님들에게 설명했다.

    한편 서천특화시장을 찾은 전익현 도의원은 "지역경제에 큰 영향을 차지하고 있는 서천특화시장이 서천군의 발 빠른 방역으로 다시 개장할수 있어 부었보다 기쁘다"며 "상인들도 개인 위생을 철저히 지키고 안전수칙을 철저히 지켜 특화시장을 찾는 손님들에게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확진자와 접촉이 있던 서천특화시장 내 접촉자는 현재 자가격리에 들어갔으며, 이들에 대해서는 서천군보건소에서 자가격리 전담반을 구성해 의약품 및 생필품을 전달하고 1대1 전담 직원을 배치,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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