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강욱 “열린민주당과 함께 문재인 정부 성공 위해 모든 것 바치겠다”
    최강욱 “열린민주당과 함께 문재인 정부 성공 위해 모든 것 바치겠다”
    • 정문영 기자
    • 승인 2020.03.20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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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강욱 변호사가 20일 열린민주당 비례대표 후보로 출마하기로 결정했다./굿모닝충청 정문영 기자
    〈최강욱 변호사가 20일 열린민주당 비례대표 후보로 출마하기로 결정했다./굿모닝충청 정문영 기자〉

    [굿모닝충청=서울 정문영 기자]  최강욱 변호사가 드디어 출사표를 던졌다. 열린민주당 비례대표 후보로 출마하기로 결정한 것이다.

    최 변호사는 20일 “열린민주당과 함께 개혁을 완성하는 희망의 바다로 끈질기게 흐르고자 한다”며 “시민의 부름을 받았으니 소명을 다하겠다. 거악과 맞서며 포기하지 않겠다. 바위처럼 굳건한 소나무를 심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그는 이날 저녁 페이스북을 통해, 자신의 출마 이유와 포부 등을 밝히면서 마치 재판정에서 증인선서하듯 지극히 엄숙하고 간명하게 털어놓았다.

    “대통령을 지키겠습니다. 촛불을 지키고 역사를 지키겠습니다. 고심은 깊었고 열망은 뜨거웠습니다. 더 이상 물러서지 않겠습니다.”

    특히 “역사의 퇴행을 바라는 수구정당을 잡고, 기어이 검찰개혁을 완수하는 불굴의 호랑이가 되겠다”며 “용기를 주셨으니 마음을 모아주십시오. 우리가 함께라면 끝내 승리의 역사를 일굴 것”이라고 다짐했다.

    그리고는 “결국 커다란 역사의 문장 위에서 하나가 될 것을 의심치 않는다”며 “그 하나를 위해,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위해 제 모든 것을 바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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