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 보궐선거-송재만] "누구보다 지역을 잘 아는 청년일꾼 송재만"
    [2020 보궐선거-송재만] "누구보다 지역을 잘 아는 청년일꾼 송재만"
    대전 유성구의원,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정부가 만드는 공정한 사회에 힘을 보태고 싶습니다"
    • 권성하 기자
    • 승인 2020.03.25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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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유성구의회 다선거구에 출마한 송재만 후보(더불어민주당)는 국회의원비서관과 더불어민주당 유성구을지역위 사무국장 등으로 쌓은 다양한 경험을 토대로 지역의 발전을 견인하는 일꾼이 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굿모닝충청 권성하 기자)

    [굿모닝충청 권성하 기자] 대전 유성구의회 다선거구에 출마한 송재만 후보(더불어민주당)는 정치 엘리트코스를 밟아 왔다.

    대전토박이로 충남고와 충남대 정치외교학과를 나온뒤 이상민 국회의원의 5급 비서관과 더불어민주당 유성구을 지역위원회 사무국장으로 일했다.

    "이상민 의원을 보좌하면서 유성지역 곳곳을 뛰어 다녔습니다. 산재한 지역현안이 해결되는 모습을 보면서 정치의 위대함과 지방의원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확인했습니다. 풀뿌리 자치현장에서 기초의원으로서 보다 적극적으로 지역 현안을 해결해야겠다는 의지를 갖게 됐습니다."

    송재만 후보는 문재인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공정하고 정의로운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 길에 작게나마 힘을 보태고자 하는 생각에 이번 보궐선거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궐선거는 국회의원 선거와 맞물려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의 총선 승리는 우리 사회가 보다 정의롭고 공정한 사회로 나아가는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당당한 더불어민주당의 당원으로 저도 총선 승리의 밀알이 되겠습니다. 저 또한 보궐선거에 승리해 우리 노은동, 신성동 지역 주민들에게 삶의 희망을 주는 일꾼이 되겠습니다."

    송 후보는 자신의 장점을 '누구보다 지역을 잘 아는 젊은이'라고 자부했다. 2년여 동안 이상민 국회의원과 시의원, 구의원들의 의정 활동을 바로 옆에서 지켜봤기 때문이다.

    "어떻게 예산을 확보해야 하는지, 예산집행과정을 어떻게 살펴보고 감시해야 하는지, 그리고 지역주민과 어떻게 소통하며 현안문제를 해결해야 하는지 의정 활동의 기본이 되는 일들을 직간접적으로 경험했습니다."

    특히 지역구인 노은동과 신성동의 현안 문제는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고 자신했다. 그동안 국회의원 보좌진으로 일하며 쌓은 인적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지역 현안에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대처할 자신이 있고, 유성지역전문가, 노은, 신성동을 위해 일할 수 있는 '청년일꾼 송재만'을 뽑아야 하는 이유라고 설명했다.

    "노은동과 신성동은 유성구내에도 손꼽히게 많은 과학 인재와 군인가족이 살고 있습니다. 인구 밀집도도 높은 편이지만 교통이나 생활편의 시설은 상대적으로 부족합니다. 버스 노선을 정비하고 공영주차장을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노은동 공원 환경을 개선하고 신성동 행정복지센터가 신속히 완공될 수 있게 하겠습니다. 주민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동네, 살기 좋은 마을 환경을 만드는 데 의정 활동을 집중할 것입니다."

    이번 4.15재‧보궐 선거의 의미와 기초의원으로서의 역할에 대해서도 소신을 밝혔다.

    "지방의회는 민주주의 뿌리입니다. 그래서 기초의원은 정쟁보다는 지역주민과 가까이서 소통하고, 지역주민의 불편함을 해결하는데 주력해야 합니다. 늘 주민과 함께 하겠습니다. 현장중심의 민생정치가 무엇인지 보여드리겠습니다. 지역주민과 함께 ‘같이’의 가치를 실현하고 싶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유성구에서도 집권당이자 다수당입니다. 민선7기 후반기 유성구정이 주민들을 위한 구정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지지,지원하는 동시에 주민의 편에서 구정을 견제, 감시하는 구의원의 역할을 충실히 할 것입니다."

    송재만 후보는 굿모닝충청 독자들과 유권자들에게도 인사말을 전했다.

    "지역에서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시고 성원해주셔서 항상 감사드립니다. 지금 이 순간 지지해주시는 감사함을 잊지 않겠습니다. 반드시 이번 선거에서 승리하여 유성구 노은동 과 신성동을 살기 좋고 행복한 동네로 만들겠습니다. 다시 한 번 많은 지지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코로나19로 근심과 우려가 크실 것으로 사료됩니다. 항상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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