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 보궐선거-이순열] “현장에서 답 찾는 의정활동 펼 것”
    [2020 보궐선거-이순열] “현장에서 답 찾는 의정활동 펼 것”
    세종시의원(도담·어진동)더불어민주당
    • 신상두 기자
    • 승인 2020.03.26 11: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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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수산에 숲체원 등 편의시설 확충

    시민들이 즐겨찾는 치유 공간으로

    단지내 나눔장터 활성화

    정이 넘치는 마을공동체 조성

    미세먼지 자동관제시스템 확대 등

    살기좋은 쾌적한 환경 구축 노력

    세종시의원 보궐선거(도담·어진동)에 나선 이순열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는 일상의 다양한 민원들을 ‘발로 뛰며’찾아내는 적극의정을 약속했다.
    세종시의원 보궐선거(도담·어진동)에 나선 이순열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는 일상의 다양한 민원들을 ‘발로 뛰며’찾아내는 적극의정을 약속했다.

    [굿모닝충청=세종 신상두 기자] “(시의원에 당선된다면)현장에서 해답을 찾는 의정활동을 펼치겠습니다”

    세종시의원 보궐선거(도담·어진동)에 나선 이순열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는 일상의 다양한 민원들을 ‘발로 뛰며’찾아내는 적극의정을 약속했다.

    또, 신도심에 부족한 각종 생활 인프라 확충과 ‘정이 넘치는 마을 공동체’ 형성에 힘을 쏟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그는 평소 환경·안전문제 등에 관심이 많았다는 점을 부각하고 이와 관련된 각종 정책 발굴에 노력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다음은 이순열 예비후보와의 일문 일답.

    -시의원에 도전하는 이유는?

    우리 마을을 정이 넘치는 커뮤니티로 조성하는데 일조하기 위해서다.

    저는 1생활권에 (상가나 병의원 등)아무것도 없을 때 이주해왔다. 초기에 아파트 입주민들과 만나서 인사를 나누고 교류했다. 각종 동호회 활동에도 적극 참여해왔고, 단지내 나눔장터(벼룩시장)등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시도에 동참한바 있다.

    이를 통해 여러 지역에서 이주해온 입주민들과 다정한 이웃으로 거듭나고 있다.

    도담·어진동 지역은 타 생활권에 비해 좋은 편이라고 본다. 국립세종도서관도 있고, BRT 등을 갖춰 교통여건도 우수하다.

    따라서, 단순히 아파트가격을 올리기(?) 위한 생활환경 개선이 아니라, 아름다운 생활터전을 만들기 위한 시민들의 목소리를 묶어내는데 힘을 쏟으려 한다.

    -지역구의 현안이 있다면.

    (조성된지 수년이 된)1생활권이라 정주요건이 나름대로 잘 돼 있는 편이다. 하지만, 생활 인프라 측면에서 여전히 아쉬운 부분이 있다. 예를 들면, 많은 지역 주민들이 자주가는 원수산 관리문제다. 산책을 하기엔 가파른 곳도 있고...등산로 정비가 필요하다.

    생태계에 해를 끼치지 않는 선에서 저녁시간도 산책을 즐길 수 있도록 이정표 보완 등 편의시설 확충이 절실하다.

    더 많은 지역민들이 원수산을 이용하면서도, 훼손이 덜 가도록 하는 ‘생태계 유지형 개발’을 해야한다.

    상가활성화를 위한 대책마련도 필요한 상황이다. 지역내 상가를 쉽게 찾아 갈수 있도록하는 ‘건물번호 부여’등을 생각하고 있다.

    주차불편도 일정부분 상가 쇠락에 영향을 줄수 있기 때문에 이에 대한 해결방안도 모색하려한다.

    -대표공약 몇가지만 소개해 달라.

    저의 지역구만 본다면, 도담·어진동 상가활성화를 위해 ‘상가식별 번호’도입과 생활권내 마을버스 운행, (향후 들어서는)국립수목원을 활용한 생태문화 전시·공연 등 마련, 방축천과 제천 생태산책길 정비, 원수산 숲체원 설치 및 치유공간 상설 운영(연령별 체험 치유 프로그램 개발)등이다.

    세종시 규모의 공약으로는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건립, 미세먼지 자동관제시스템 확대, 단지내 나눔장터 활성화(자원재활용과 공동체성 제고),대전-세종 도시철도연장 등을 들 수 있다.

    이순열 예비후보 약력.

    숨쉬는 세종위원회 위원장

    대전세종연구원 운영위원

    시민주권회의 시민안전분과 위원

    전)세종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 이사

    전) 민주평통자문회의 기획운영분과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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