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수진 "양승태 '공범정당'서 할 소린 아니다"
    이수진 "양승태 '공범정당'서 할 소린 아니다"
    • 정문영 기자
    • 승인 2020.03.28 19:01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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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굿모닝충청=서울 정문영 기자]  더불어민주당 이수진 후보는 28일 양승태 대법원장의 상고법원 추진에 동참했다는 미래통합당측 주장에 발끈하고 나섰다.

    이 후보는 이날 "대응할 가치가 없지만 한 마디만 하겠다"며 "양승태 대법원장과 ‘공범’인 정당에서 할 소리는 아니다"라고 일축했다. 

    특히 "미래통합당이 저한테 양승태 대법원장 체제에 동참했다는 거짓말을 하고 있다"면서, 구구한 설명 없이 단 한 문장으로 받아쳤다.

    앞서 미래통합당 임윤선 선거대책위원회 상근대변인은 이날 "이 후보는 자신이 사법농단에 저항하다 블랙리스트에 올라 전출됐다고 주장하지만, 법원 내의 문건 속에 이 후보의 이름은 없다"며 "가짜 피해자 코스프레"라고 지적했다.

    〈더불어민주당 이수진 후보는 28일 양승태 대법원의 상고법원 추진에 동참했다는 미래통합당 주장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이수진 후보는 28일 양승태 대법원의 상고법원 추진에 동참했다는 미래통합당 주장에 대해 "양승태 대법원장과 ‘공범’인 정당에서 할 소리는 아니다"라고 일축했다./굿모닝충청 정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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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윤선대변인 2020-03-29 12:04:11
    머리속이 하얗나 왜 저러나 허긴 미통당갈때부터
    알아보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