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지방보훈청, 4월 우리고장 현충시설에 옥천군 ‘충혼공원’선정
    대전지방보훈청, 4월 우리고장 현충시설에 옥천군 ‘충혼공원’선정
    • 최수지 기자
    • 승인 2020.03.30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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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현충시설로 선정된 옥천군 충혼공원 전경(사진=대전지방보훈청 제공/굿모닝충청=최수지 기자)
    4월 현충시설로 선정된 옥천군 충혼공원 전경(사진=대전지방보훈청 제공/굿모닝충청=최수지 기자)

    [굿모닝충청 최수지 기자] 대전지방보훈청은 대전, 세종, 충청지역의 4월의 우리고장 현충시설로 충북 옥천군 ‘충혼공원’이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충북 옥천군 ‘충혼공원’은 6.25전쟁, 월남전쟁, 국내 대침투작전에서 나라를 위해 희생한 호국영령을 추모하기 위한 시설이다. 

    1967년 6월 6일 처음 건립한 노후한 충혼탑을 철거하고, 옥천군민의 정성을 모아 2009년 1월 7일 충혼탑 및 기념탑 3기(6.25참전유공자기념탑, 무공수훈자기념탑, 베트남참전기념탑)를 완공했다.

    옥천군 충혼탑의 전체적인 형상은 산(山) 모양이며, 가운데 청동구는 ‘영원한 빛’을 상징하고 뒷면의 산은 옥천의 명산을 표현한 것으로 옥천군에서는 매년 현충일에 ‘충혼공원’에서 추모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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