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보] 부여 규암성결교회 교인 2명 추가 확진…7명째
    [속보] 부여 규암성결교회 교인 2명 추가 확진…7명째
    • 이종현 기자
    • 승인 2020.04.02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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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본사DB/굿모닝충청=이종현 기자.
    자료사진=본사DB/굿모닝충청=이종현 기자.

    [굿모닝충청 이종현 기자] 충남 부여군에서 2일 오전 9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추가 발생했다.

    확진자 2명은 규암성결교회 교인 A(78·여)씨와 B(50·여)씨다.

    두 사람은 정부가 ‘현장 예배 자제’를 권고했던 지난달 22일 오전 11시 예배에 참석했다.

    이로써 교회 내 확진자는 7명으로 늘어났다.

    부여 누적 확진자는 9명, 충남 누적 확진자는 133명이 됐다.

    앞서 교회에서 확진자가 처음 발생한 건 지난달 24일이다.

    C(48)씨와 D씨(45)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같은 달 27일 부목사인 E(39)씨가 확진 판정을 받은 데 이어 30일과 31일에도 확진자가 추가로 나왔다.

    보건 당국은 해당 교회에서 확진자가 늘어나자 지난달 22일 예배에 참석한 교인 190명 전원을 대상으로 검사를 진행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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